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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일반

영주권연장(RRV) 온라인 신청 호주 영주권이라는 것이 신경을 좀 써 줘야 된다. 나는 우연찮게 호주 밖에 잠깐 나와 있으려고 나왔다가 꽤나 오래 머물러 있게 되었다. 그래서 매년 영주권(호주입국비자)를 연장해야 한다. 예전에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5년 유효기간의 비자를 발급해 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신청일자 기준으로 5년 중에 2년을 호주에서 거주한 사람한테만 5년 비자를 주고 나머지의 경우는 심사를 해서 1년이나 3개월 비자만 준다. 이민성 홈페이지에 보면 비자연장신청은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다. 따져 보니까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절차가 간단하고 비용도 80 불이 절약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보기로 했다. 이민성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을 한다. 회원가입 https.. 더보기
멜번 한국 영사관 주소 멜번에 영사관이 있어요. 정식 명칭은 Consulate of the Republic of Korea in Melbourne 주호주한국대사관 멜번분관 전화 03 - 9533 - 3800 팩스 03 - 9533 - 3801 대중교통 Tram번호 3, 3a, 5, 16, 64, 67 타고 St. Kilda Junction 역에서 하차 (플린더스 station에서 20분) Tram역 29, 30번 주소 Level 10, 636 St Kilda Rd. Melbourne, Victoria 3004 이메일 conmel@mofat.go.kr 웹사이트 홈페이지: http://mel.mofat.go.kr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KoreanConsulateinMelbourne 트위터 : htt.. 더보기
싱가폴항공의 비동반소아(UM) 서비스 멜번에서 대한항공 직항이 폐지되면서 나는 싱가폴항공을 주로 이용한다. 다행히 어린이 혼자 보낼 때 필요한 UM 서비스를 싱가폴항공에서도 제공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친절하게 한글 홈페이지도 훌륭하게 만들어 놓았다. 참고사이트 : http://www.singaporeair.com/ko_KR/travel-information/travelling-with-children/ 여행사에서 결제할 때 요금제를 S class 으로 결제해야 하고 (성인요금중에 가장 비싼) 요게 문제인데 비싸도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람.출발 일주일 전까지 UM신청서를 작성하여 02-774-1266 으로 fax 를 넣어야 한다. 어린이와 함께 여행하기 저희는 고객님의 자녀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합니다. 비.. 더보기
호주 은행 BSB CODE 체계 BSB (Bank-State-Branch) Number 는 6 자의 숫자로 구성된다. 호주에서 은행등 금융기관의 개별 지점을 식별하기 위한 번호이다. 따라서 은행간 송금을 위해서 수취인의 은행계좌번호와 함께 사용해야 한다. 해외송금을 받기 위해서는 SWIFT 코드라는 것을 BSB번호, 계좌번호와 함께 사용하여 어느 은행인지 식별한다. 호주의 BSB 번호는 세개의 의미 있는 포맷으로 구성된다. XXY-ZZZ (XX : 은행코드 Y : 지점 소재 주(State) ZZZ : 지점 소재 지역) SWIFT CODE 란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s]의 약자로서 해외에 있는 은행으로 송금을 할 때 세계의 은행을 구별하기 위한 일종의 식.. 더보기
SMART POWER BOARD AV 집에서 사용하는 가전기기, 특히 컴퓨터, 텔레비젼, 프린터 이런 것들은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꺼 놨겠지만 전기는 계속 소모되고 있다. 내부적으로 240V를 저전압의 직류로 변환하는 트랜스가 기계 속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조그만 전력을 다 모으면 그것도 꽤 된다. 뭐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을 하지 않을 때 전원코드를 빼 버리면 되겠지만 일일이 귀찮아서 안 하기 때문에 일정시간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차단하겠다는 것이 이 장치의 핵심인 것이다. 문제는 이 멀티탭이 50불을 넘는다는 것인데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4개 까지 무료로 설치해 준다니 시도해 보자. 공짜 행사가 없어지기 전에 어서 해야지. 무료 멀티탭 신청하기 : http://www.energyefficienttechnologies.com... 더보기
Free English Classes Around Melbourne 멜번에서 영어공부를 무료로 할 수 있는 곳이 더러 있는데 대표적으로 교회이다. 교회에서는 처음 이민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교차원에서 영어 강의를 해 준다. 그리고는 약간의 음식도 제공한다. 그리고 원하는 사람에 한하여 바이블스터디를 한다. 바이블 스터디는 호주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현지인과 거의 일대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종교가 없다면 영어공부하는 셈치고 가까운 교회를 한번 찾아가 가보는 것이 어떨까요?종교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냥 수업만 받고 바이블 스터디는 안 하고 오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pdf 파일을 참고하세요. 우리 동네 근처에 있는 영어 공부방을 찾아보세요. 더보기
시드니공항에서 국내선 환승하기 시드니 공항에서 국내선(콴타스나 젯스타) 비행기를 갈아탈 때 상당히 신경쓰인다. 한국에서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면 무조건 수하물을 찾아서 검역 및 세관신고를 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국내선을 갈아탈 때 다시 수하물을 부쳐야 한다. 한참을 줄서는 것은 기본이다. 문제는 시간이다. 입국 세관검역시간이 꽤 걸리고 이것을 통과했더라도 다시 Domestic 공항의 대기열이 어지간히 길기 때문이다. 최소한 2시간 이상을 잡아야 넉넉할 것이다. 어쨌든 국내선 비행기를 타게 되면 멜번에 도착했을 때는 세관검사나 수하물 검사는 할 필요가 없다. 이미 시드니에서 입국시 했기 때문이다. 젯스타나 버진블루 항공권 소지자 예전에는 국제선에서 바로 국내선 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 탑승장으로 바로 이.. 더보기
멜번 한국대사관 연락처 더보기
호주 워킹홀리데이 안전정보 안내 요즘 호주에서 한국인에 대한 폭행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외교통상부에서 이런 안내까지 나오게 되었나 보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주의 치안은 안전한 편이다. 간혹 한국에서 갓 호주로 넘어온 젊은이들 중에 한국에서의 생활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행동할 경우 사고를 당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밤늦게 다니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밤늦게 다녀도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거의 안전하다. 호주에서는 해가 떨어지면 집밖으로 나다니면 안된다. 이런 것은 호주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캐나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 만큼 야간 치안이 좋은 나라도 없다는 것이고 반대로 이야기하면 외국 나가서는 한국처럼 밤늦게 다닐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현지인들은 해 떨어지면 안 돌아다니는 것으로 상식처럼 알고 있는데, .. 더보기
호주 영주권 연장 RRV (155, 157) 비자 신청 호주대사관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9층 비자과 (우)110-714 RRV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 호주 대사관 홈페이지를 찾아 봤습니다. 준비할 서류는 다음과 같군요. 참고사이트 : http://www.southkorea.embassy.gov.au/seolkorean/RRV.html영주권 연장호주 영주권자 이거나 영주권비자를 소지하셨던 분은 영주권 연장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호주 시민권자는 영주권 연장비자를 받으실 자격이 없으며, 호주 출입국시 호주여권을 사용하셔야 합니다.신청 직전 지난 5년 중 최소 2년 혹은 730일 이상을 호주에서 체류하셨다면 5년이 유효한 영주권 연장비자를 취득하실 자격이 되십니다. 이 조건에 맞지 않으신 분은 본인이 호주에 가족, 사업 혹은 업무적, .. 더보기
지하터널로 기차길을 연결한다 최근 두개의 우리동네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네요. 첫번째는 이스트말번에서 오클리로 직선 터널을 뚤어서 글렌웨이버리 노선과 단데농 노선을 연결해 보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딱 중간에 체드스톤쇼핑센터가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중간에 체드스톤쇼핑센타역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온 모양인데 문제는 추가비용입니다. 자그만치 600백만달러나 더 든다고 하네요. 얼얼한데요. 기차역 하나 더 신설하는데 한국돈으로 6천억이나 드는게 말이 되나요? 호주 애들의 일하는 것이 이모양입니다. 경쟁력 제로가 바로 그거죠. 그러니 말들이 많게 되지요. 사업에는 경제성인데요. 체드스톤쇼핑센타에 기차타고 쇼핑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더보기
제5회 호주 부동산 세미나 (유칼리랜드 주최) 호주가 참 경기가 안 좋습니다. 물론 부동산 경기도 안 좋습니다. 지난 5월1일 호주 RBA 에서 기준금리를 0.5%를 내리면서 3.75%가 되었지요.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에 금리가 3%대로 내려갔었던 것을 감안하면 불경기 임은 확실하네요. 미국과 일본은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유럽과 캐나다의 기준금리는 1%이며 이웃국인 뉴질랜드도 2.5%인 것을 감안하면 호주의 기준금리는 여전히 다른 선진국에 비하면 매우 높은 현실입니다. 유럽 금융위기가 계속되고 있고 중국 경기가 하강추세에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호주 금리는 좀 더 내려가게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슬슬 부동산 가격 하락추세도 멈추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렇다면 지금 부동산을 투자해야 할까요. 더 기다려야 될까요? 경기가 좋던 나쁘던.. 더보기
글렌 웨이버리(Glen Waverley) 동네 소개 멜버른 CBD에서 동남쪽으로 19km 떨어진 글렌 웨이버리 지역은 마운트 웨이버리 지역의 동쪽, 그리고 멀그레이브, 노팅힐과 윌러스 힐 지역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크기는 약 17km²으로 전체 지역의 7%가 공원 지대이다. 2006년 인구 조사 결과 글렌 웨이버리 지역의 총 인구는 38,219명. 2001년 대비 4%의 인구 성장률을 보였으며 40대 연령층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9월 $604,000이었던 하우스 중간 가격은 2011년 12월 $762,500으로 26% 상승했다. 유닛의 경우에는 2011년 12월 기준 $519,999로 나타났다. 글렌 웨이버리 지역의 개인별 평균 소득은 주당 $472인 반면 한 가정의 평균 소득은 주당 $1,348로 호주 전체 가정 평균 소.. 더보기
멜번의 교민 잡지 멜번에서 교민들이 주로 보는 주간 교민 잡지는 서너개 되는 것 같다. 우리가 있는 Mount Waverley 숙소에서는 아래 두 개의 잡지를 한국인 마켓인 이스트마트(East Mart)에서 가져다 보고 있었다. 멜번의 하늘(Melbourne Sky) : melbsky.com 2014년에 홈페이지가 hojusky.com 로 바뀜. 멜번저널(MELBOURNE JOURNAL) : mj.moazine.com.au (www.mjnews.com.au ) 라온(RAON) (구. KOREA21) 멜번일요신문 교민잡지는 아니지만 멜번 관련된 인터넷 카페가 있는데 이런 곳도 참고해 볼 만 하다. 멜번의하늘 : cafe.daum.net/melbsky 호주바다 : hojubada.com 멜번도우미 : cafe.daum.net.. 더보기
영주권 진행시 이민성 수수료 이민성 수수료 참조 사이트 : http://www.immi.gov.au/allforms/990i.htm pdf파일 : http://www.immi.gov.au/fees-charges/_pdf/visa-pricing-table.pdf (2014.01.10 기준) 만일에 서류를 주한호주대사관(종로구 교보빌딩)에 접수한다면 우체국에 가서 우편환으로 바꾸어서 보내야 한다. 이 때 보낼 심사수수료는 아래표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southkorea.embassy.gov.au/seolkorean/Fees_Forms.html 수수료계산기 참조: Visa Pricing Estimator 호주대사관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9층 호주 비자와 시민권 신청비를 원화로 우체국에서 발급한 통.. 더보기
호주 여행갈 때 전자비자 발급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는호주를 관광이나 상용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전산비자 입니다. ETA 전산비자로서 여권에 비자 라벨이나 도장이 필요 없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의 국민만이 ETA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TA는 항공권 예약 시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ETA를 인터넷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시는 경우 호주 달러 20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ETA의 신청자격, 조건 및 인터넷 신청에 대한 정보를 Australian Electronic Travel Authority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급 및 참조:Australia.. 더보기
멜번에 영사관이 생긴답니다. 그동안 영사업무를 보기가 얼마나 불편했었던가요? 교민수가 3만명이 되면 영사관 만들어 준다고 해서 언제나 3만명이 될까 기다렸지만 이민법 강화다 뭐다 해서 오히려 줄어만 가는 교민수를 보고서 가슴이 아팠던 차였는데요. 이런 낭보가 있네요. 나는 가수다 공연이 멜번에 열려서 큰 위안이 되었던 찰나에 이런 겹경사 소식이 들리니 너무 좋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멜번에 한국 교민수가 확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동안 시드니 보다 멜번이 빠지는 게 있었다면 영사관과 항공노선이었는데 말이죠. 대한항공도 작년 부터 A330 기종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말이죠. 이제 시드니 부러워할 거 아무것도 없네요. 이제 멜번이 시드니 보다 여러모로 낫다는 자부심이 듭니다.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 더보기
호주 사업비자 자격 요건 강화 163 주정부스폰 사업비자를 이용해서 호주로 영주권을 받으시려는 분들에게 타격이 있을 만한 이민성 발표가 2010년4월19일에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자산 증명기준이 25만불에서 50만불로 상향되었고 직장인 (대기업의 부장급)도 163 사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던 것이 이 날 부터는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큰 기업의 임원급(서열 3위)이 아니면 어렵게 되었습니다. 사업비자를 신청하시려면 무조건 한국에서 사업을 하셨어야만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문기사를 검색해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Changes to Business Skills visas effective 19 April 2010 On 19 April 2010, the following changes to the Busine.. 더보기
빅토리아 주정부 Sponsorship 신청하기 2010년2월8일 호주 독립기술이민의 기술점수에서 MODL 추가점수가 없어지면서 점수가 모자라서 기술이민을 신청하기 곤란하신 분들은 주정부 후원을 받아서 점수를 보충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빅토리아주의 주정부 후원을 받는 것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빅토리아 주정부 후원 신청 사이트 : https://www.liveinvictoria.vic.gov.au/manageyouraccount/apply-for-visa-sponsorship 다음카페 호주독립기술이민(http://cafe.daum.net/au136) 에 가시면 빅토리아주정부후원 신청화면을 단계별로 screen dump를 떠서 설명해 놓은 글이 있으니 이것을 참고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보기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 한국에서의 현대차처럼 호주 도로를 달리는 절반 정도의 차량이 도요타인 것 같다. 도요타 승용차를 타고 있는 우리집으로서도 이번에 발생된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가속 페달을 밟은 후 발을 떼었을 때도 가속페달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엔진에 연료가 계속 주입된다는 것이고 이것은 위험하기 그지 없다. 자칫하다가는 급발진 사고같은 것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속도를 줄여야 하는 시점에 제대로 속도가 줄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1월31일 토요타 호주 현지법인인 호주도요타는 성명을 통해 "호주에서 팔리는 도요타 차량은 북미시장에서 진행 중인 리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하니 다행스럽다. 하기사 가속페달을 생산하여 도요타에 납품하였던 CTS라는 회.. 더보기
호주 인터넷 사이트 순위 호주 사람들은 주로 인터넷을 어떤 용도로 많이 사용할까요? 한국의 경우 가장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가 포탈 및 검색사이트입니다. Naver, Yahoo, Google, Daum 이 최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에서는 인맥관리, 부동산 검색, 날씨 가 상위 20위 안에 들어와 있는 점이 한국과 다르군요. 그만큼 호주 사람들은 인맥에 의하여 취업도 되고 사업도 관리되는 모양입니다. 부동산 검색이라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요. 인터넷으로 이사갈 집을 검색한 후 인스펙션을 가는 것이 일반적인 생활방식이잖아요. 멜번 같은 경우 특히 날씨가 변덕스럽다고 하잖아요. 오늘은 40도 였지만 내일은 20도일 수 있으니 꼭 아침에 날씨를 체크하고 복장을 준비해야 하니까요. ㅁ 순위에서 괄호안의 숫자는 한국에서의 순위.. 더보기
호주 동전 디자인 변경 비교 호주 동전을 문득 살펴 봤더니 동전의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 모양이다. 불과 몇년간의 동전을 살펴 봤는데 디자인이 서로 다른 것을 몇 개나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주 바뀌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호주에서 주로 사용되는 동전은 50센트, 1불, 2불 짜리 입니다. 그리고 지폐로는 5불, 10불, 20불, 50불 짜리가 많이 쓰입니다. 동전의 앞면에는 대부분 영국 여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똑같은 동전인데도 여왕의 얼굴 모양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왕의 나이에 따른 얼굴 모양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동전의 디자인이 다양하게 자주 바뀌다 보니 이런 동전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동전 디자인 변경이 큰 이슈가 되겠지.. 더보기
호주 독립기술이민 우선순위 변동 호주독립기술이민 관련한 중대한 변화가 있네요. 기술이민에 대한 우선순위변화가 있었네요. CSL 직업군의 리스트 변화는 없고요. (2009년3월16일 버젼 그대로) 다만 이제는 CSL에 있는 직업이 아니면 거의 호주 이민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기술이민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40세 이하였었는데요. 이 시기를 놓치면 사업비자쪽으로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새로 적용되는 우선순위는 1순위는 고용주지명을 받은 경우 2순위는 CSL직업군이면서 +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3순위는 CSL직업군 + 친인척후원을 받은경우 4순위는 CSL직업군 5순위는 CSL아니면서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6순위는 부족직업군(MODL)이거나 CSL아니면서 친인척후원 7순위는 나머지 결국 CSL 직업.. 더보기
2008-09 호주 이민 통계 - 한국인 감소 2008-2009년 호주 영주비자를 받은 한국인 이민자는 4천911명으로, 전년대비 4.7%(5천155명) 감소했군요. 이로써 한국은 호주이민 7위국에서 8위국으로 바뀌었고요. 호주온라인뉴스는 최근 호주 이민부가 발표한 2008-2009년 이민프로그램 자료를 인용해 한국인의 호주 이민 감소는 올해부터 시행된 '절대부족 기술직종' 도입과 이민신청 우선심사제도 시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고 합니다. 호주 이민 1위국은 3만 590명의 영국이며, 인도 2만 5천42명, 중국 2만 1천831명, 남아공화국 1만 1천729명, 필리핀 9천1명, 말레이시아 5천29명 등의 순입니다. 한국은 2007-2008년에는 말레이시아(4천842명)를 잠시 앞섰섰습니다. 결과를 분석해 보면 이번 조치로 가장 불이익을 .. 더보기
DIY 재료 매장 버닝스(Bunnings) 버닝스에 가면 없는 게 없다고 한다. 집수리 및 집가꾸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다 있다. 이런 버닝스를 잘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집가꾸기를 할 수 있다. 버닝스의 홈페이지 : www.bunnings.com.au 집근처에 있는 버닝스의 위치를 홈페이지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었다. 집 가까운 곳에 제법 매장이 많이 있었다. 우편번호만 투입하면 근방의 버닝스 매장을 모두 조회해서 지도에 표시해 준다. 근처 버닝스 위치 조회 : http://www.bunnings.com.au/discover-our-stores_find-your-nearest-store.aspx 일단 버닝스에 들어가면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난다. 한국에서 이마트 같이 깨끗한 마트를 연상하면 안 된다. 여기서는 생필품이나 식료품 보다는 대부분 건.. 더보기
멜번의 서버브(suburb) 들 멜번이라고 하면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주위의 suburb를 합치면 멜번의 크기는 서울특별시 정도의 크기입니다. 실제 멜번 시내는 서울의 하나의 동보다도 면적이 작습니다. 빨간 선 부분이 City of Melbourne 가 되겠죠. 멜번 근처에 사는 호주인들에게 어디사냐고 물었을 때 '멜번에 산다'고 하면 City of Melbourne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드니에서 어디에 사냐고 물었을 때 '멜번에 산다'고 대답했다고 해서 반드시 City of Melbourne에 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suburb)는 Wheelers Hill 이란 동네이고요 City of Monash에 속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Melbourne 은 City of Melbourne 을 말하고요. 이것과 .. 더보기
멜번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인구 수는 멜번에 살고 있는 한국인의 인구 수는 얼마인가?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사실 나도 모른다. 인터넷을 뒤져 보니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2006년에 호주 전체적으로 했던 모양이다. 여기에 대한 통계자료를 http://www.censusdata.abs.gov.au 에서 볼 수 있다. ( 또다른 참고:http://www.melbourne.vic.gov.au/info.cfm?top=91&pg=870 ) 멜번의 한국인 (영주권자) 은 8,000명 정도 이 자료 중에서 멜번 편을 보면 2006년 현재 멜번의 인구는 총 359만명 정도 파악되었다. 그 중에서 한국인의 수는 0.17 % 인 5,900 여명이다. 최근 한국인의 이민자수가 계속 top 10 에 들어왔었고 그 중에 많은 수가 멜번으로 정착하는 .. 더보기
멜번 기차의 무임승차 경고문 멜번에서는 기차를 탈 때 따로 차표 검사를 하지 않는다. 플린더스역 같이 시내에 있는 기차역의 경우에는 표를 넣어야 작대기가 돌아가면서 들어오고 나갈 수 있지만 일반 서버브(suburb) 에 있는 보통의 역에서는 이런 장치가 없어 그냥 타도 아무도 모른다. 그냥 양심에 맡길 수 밖에 없다. 물론 가끔 가다가 불시에 검표원들이 들이 닥쳐서 표를 검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걸리면 보통 요금의 50배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한다. 어쨌거나 한국의 지하철에 비하면 제법 높은 가격이지만 표는 꼭 끊고 다녀야 하겠다. 기차 벽에 무임승차에 대한 경고문이 다음과 같이 붙어 있다. 한국에서 처럼 직설적으로 "걸리면 50배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는 식이 아니라 부드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은 .. 더보기
2007-08 호주 국가별 기술이민자 통계 전체의 이민자 통계는 아니고요. 기술이민에 대한 통계를 가지고 생각해 본 것입니다. 전체이민자에 대한 통계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2007-08 호주로 이민가는 한국인 수 General skilled migration 2007–08 년도의 기술이민 국가별 순위 2007-08년에는 인도의 이민자수가 눈에 띄게 늘어났군요. 2006-07년에는 영국-인도-중국의 순서로 3강을 이루었는데 인도인은 늘어나고 중국인은 줄어들었네요. 영어성적이 강화된 2008-09년 통계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은 어떤 영향을 받을 지 궁금해 집니다. 한국은 이 3강의 틈바구니 속에 5위에 랭크되어 있군요. 지난해 7위였던 말레이지아가 한국을 추월해서 4위로 올랐네요. 이민법을 바꾼 이후로 혜택을 본 것은 인도인, 말레이지아인이고 불이익을.. 더보기
한국과 다른 호주 콘센트 콘센트에 스위치가 있다 호주에서의 콘센트는 그림과 같이 3개의 구멍이 있다. 위의 두개는 전원이 공급되는 것이고 아래의 하나는 접지선인 것이다. 한국의 전기기기는 220V에서 동작하는데 호주에서는 240V에서 작동된다. 아무래도 볼트가 높으니까 잘못 사용될 경우 감전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안전에 역점을 둔 점이 보이는데 구멍 왼쪽에 있는 스위치가 바로 그것이다. 스위치는 한국과 다르게 올렸을 때 꺼지는 것이고 내렸을 때 전원이 연결된다. 한국의 경우 지나치게 콘센트에 플러그를 끼웠다 뺄때 많은 힘을 들여야 한다. 약간 각도가 맞지 않을 경우에는 뽑아내기에 여간 힘든게 아니다. 그러나 호주의 콘센트는 쉽게 끼웠다가 뽑아낼 수 있다. 그대신 어린이나 노약자의 감전사고를 막기위해서 콘센트 바로 옆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