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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일반 47

호주 여행갈 때 전자비자 발급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는호주를 관광이나 상용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전산비자 입니다. ETA 전산비자로서 여권에 비자 라벨이나 도장이 필요 없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의 국민만이 ETA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TA는 항공권 예약 시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ETA를 인터넷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시는 경우 호주 달러 20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ETA의 신청자격, 조건 및 인터넷 신청에 대한 정보를 Australian Electronic Travel Authority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급 및 참조:Australia..

멜번에 영사관이 생긴답니다.

그동안 영사업무를 보기가 얼마나 불편했었던가요? 교민수가 3만명이 되면 영사관 만들어 준다고 해서 언제나 3만명이 될까 기다렸지만 이민법 강화다 뭐다 해서 오히려 줄어만 가는 교민수를 보고서 가슴이 아팠던 차였는데요. 이런 낭보가 있네요. 나는 가수다 공연이 멜번에 열려서 큰 위안이 되었던 찰나에 이런 겹경사 소식이 들리니 너무 좋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멜번에 한국 교민수가 확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동안 시드니 보다 멜번이 빠지는 게 있었다면 영사관과 항공노선이었는데 말이죠. 대한항공도 작년 부터 A330 기종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말이죠. 이제 시드니 부러워할 거 아무것도 없네요. 이제 멜번이 시드니 보다 여러모로 낫다는 자부심이 듭니다.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

호주 사업비자 자격 요건 강화

163 주정부스폰 사업비자를 이용해서 호주로 영주권을 받으시려는 분들에게 타격이 있을 만한 이민성 발표가 2010년4월19일에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자산 증명기준이 25만불에서 50만불로 상향되었고 직장인 (대기업의 부장급)도 163 사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던 것이 이 날 부터는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큰 기업의 임원급(서열 3위)이 아니면 어렵게 되었습니다. 사업비자를 신청하시려면 무조건 한국에서 사업을 하셨어야만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문기사를 검색해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Changes to Business Skills visas effective 19 April 2010 On 19 April 2010, the following changes to the Busine..

빅토리아 주정부 Sponsorship 신청하기

2010년2월8일 호주 독립기술이민의 기술점수에서 MODL 추가점수가 없어지면서 점수가 모자라서 기술이민을 신청하기 곤란하신 분들은 주정부 후원을 받아서 점수를 보충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빅토리아주의 주정부 후원을 받는 것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빅토리아 주정부 후원 신청 사이트 : https://www.liveinvictoria.vic.gov.au/manageyouraccount/apply-for-visa-sponsorship 다음카페 호주독립기술이민(http://cafe.daum.net/au136) 에 가시면 빅토리아주정부후원 신청화면을 단계별로 screen dump를 떠서 설명해 놓은 글이 있으니 이것을 참고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

한국에서의 현대차처럼 호주 도로를 달리는 절반 정도의 차량이 도요타인 것 같다. 도요타 승용차를 타고 있는 우리집으로서도 이번에 발생된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가속 페달을 밟은 후 발을 떼었을 때도 가속페달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엔진에 연료가 계속 주입된다는 것이고 이것은 위험하기 그지 없다. 자칫하다가는 급발진 사고같은 것으로 이어질 수 있고 속도를 줄여야 하는 시점에 제대로 속도가 줄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1월31일 토요타 호주 현지법인인 호주도요타는 성명을 통해 "호주에서 팔리는 도요타 차량은 북미시장에서 진행 중인 리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하니 다행스럽다. 하기사 가속페달을 생산하여 도요타에 납품하였던 CTS라는 회..

호주 인터넷 사이트 순위

호주 사람들은 주로 인터넷을 어떤 용도로 많이 사용할까요? 한국의 경우 가장 많이 접속하는 사이트가 포탈 및 검색사이트입니다. Naver, Yahoo, Google, Daum 이 최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에서는 인맥관리, 부동산 검색, 날씨 가 상위 20위 안에 들어와 있는 점이 한국과 다르군요. 그만큼 호주 사람들은 인맥에 의하여 취업도 되고 사업도 관리되는 모양입니다. 부동산 검색이라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요. 인터넷으로 이사갈 집을 검색한 후 인스펙션을 가는 것이 일반적인 생활방식이잖아요. 멜번 같은 경우 특히 날씨가 변덕스럽다고 하잖아요. 오늘은 40도 였지만 내일은 20도일 수 있으니 꼭 아침에 날씨를 체크하고 복장을 준비해야 하니까요. ㅁ 순위에서 괄호안의 숫자는 한국에서의 순위..

호주 동전 디자인 변경 비교

호주 동전을 문득 살펴 봤더니 동전의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 모양이다. 불과 몇년간의 동전을 살펴 봤는데 디자인이 서로 다른 것을 몇 개나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주 바뀌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호주에서 주로 사용되는 동전은 50센트, 1불, 2불 짜리 입니다. 그리고 지폐로는 5불, 10불, 20불, 50불 짜리가 많이 쓰입니다. 동전의 앞면에는 대부분 영국 여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똑같은 동전인데도 여왕의 얼굴 모양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왕의 나이에 따른 얼굴 모양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동전의 디자인이 다양하게 자주 바뀌다 보니 이런 동전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동전 디자인 변경이 큰 이슈가 되겠지..

호주 독립기술이민 우선순위 변동

호주독립기술이민 관련한 중대한 변화가 있네요. 기술이민에 대한 우선순위변화가 있었네요. CSL 직업군의 리스트 변화는 없고요. (2009년3월16일 버젼 그대로) 다만 이제는 CSL에 있는 직업이 아니면 거의 호주 이민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기술이민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40세 이하였었는데요. 이 시기를 놓치면 사업비자쪽으로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새로 적용되는 우선순위는 1순위는 고용주지명을 받은 경우 2순위는 CSL직업군이면서 +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3순위는 CSL직업군 + 친인척후원을 받은경우 4순위는 CSL직업군 5순위는 CSL아니면서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6순위는 부족직업군(MODL)이거나 CSL아니면서 친인척후원 7순위는 나머지 결국 CSL 직업..

2008-09 호주 이민 통계 - 한국인 감소

2008-2009년 호주 영주비자를 받은 한국인 이민자는 4천911명으로, 전년대비 4.7%(5천155명) 감소했군요. 이로써 한국은 호주이민 7위국에서 8위국으로 바뀌었고요. 호주온라인뉴스는 최근 호주 이민부가 발표한 2008-2009년 이민프로그램 자료를 인용해 한국인의 호주 이민 감소는 올해부터 시행된 '절대부족 기술직종' 도입과 이민신청 우선심사제도 시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고 합니다. 호주 이민 1위국은 3만 590명의 영국이며, 인도 2만 5천42명, 중국 2만 1천831명, 남아공화국 1만 1천729명, 필리핀 9천1명, 말레이시아 5천29명 등의 순입니다. 한국은 2007-2008년에는 말레이시아(4천842명)를 잠시 앞섰섰습니다. 결과를 분석해 보면 이번 조치로 가장 불이익을 ..

DIY 재료 매장 버닝스(Bunnings)

버닝스에 가면 없는 게 없다고 한다. 집수리 및 집가꾸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다 있다. 이런 버닝스를 잘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집가꾸기를 할 수 있다. 버닝스의 홈페이지 : www.bunnings.com.au 집근처에 있는 버닝스의 위치를 홈페이지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었다. 집 가까운 곳에 제법 매장이 많이 있었다. 우편번호만 투입하면 근방의 버닝스 매장을 모두 조회해서 지도에 표시해 준다. 근처 버닝스 위치 조회 : http://www.bunnings.com.au/discover-our-stores_find-your-nearest-store.aspx 일단 버닝스에 들어가면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난다. 한국에서 이마트 같이 깨끗한 마트를 연상하면 안 된다. 여기서는 생필품이나 식료품 보다는 대부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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