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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착기/영주권준비과정

호주 Visa 상태 온라인 조회 Visa Entitlement Verification Online (VEVO)호주대사관 홈페이지에 보면 다음과 같이 안내되어 있다. VEVO는비자 소지자와 기관들이 현재 유효한 비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서비스 입니다. 기관들은 비자의 상태와 자격에 대해 일부의 정보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비자 소지자들은 VEVO를 호주 이민부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조: VEVO for Visa HoldersAndroid 또는 iOS로 구동되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비자 소지자들은 myVEVO 앱을 통해서도 비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조: Android (Google) 또는 iOS (Apple)비자 소지자로서 본인에게 해당되는 다음의 정보들을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비자의 c.. 더보기
왜 이민을 선택했느냐고 물으면.. 왜 이민을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 어떤이는 한국이 싫어서 가는 거 아니냐? 배신자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한국이 싫어서라기 보다는 보다 나은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서 간다는 것이다. 말장난인가? 그러나 한국이 싫어서 한국사람이 싫어서 호주로 이민을 가는 사람은 교민들이나 한국에 남은 분이나 모두 경계대상이다. 호주에 살면서 한국을 욕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부글부글 끓어 오른다. 부모를 욕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민의 전조 2006년 가을에 신한은행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에게 뉴질랜드, 호주를 여행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물론 황마님은 그전에 시드니를 여행하고 왔던 터라 호주에서의 생활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고 이참에 나를 데리고 가서 돌아.. 더보기
한국인들 해외로 더 나가야 한다 지난해 겨울 벤쿠버의 성씨 분포 조사자료에서 (전화번호부 등재 기준) 한국의 KIM 이 5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토론토에 살고 있는 후배의 말을 들어 보면 길가다 만나는 동양인들은 모두 중국인 들이라고 한다. 취업학교, 영어학원 등에 가면 10명 중에 한국 사람 하나가 끼여 있는 정도이며 중국인들은 자기들끼리 집단을 형성하여 서로 돕고 정보 교환한다고 한다. 그 네트워크 파워가 한국인에 비하여 월등하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인들 해외로 좀 많이 나와 주세요" 라고 나한테 하소연 하기도 하더라. 최근 인도인들이 급속히 인구 유입이 많아 지면서 중국인과 인도인의 틈바구니에서 생존해 나가야 하는 이민 한국인에게 새로운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서양인들이야 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