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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착기/주택,부동산

호주 막힌 하수도 뚫기 호주의 가옥구조는 한국의 것과 차이가 있다. 바깥 하수도 배관을 플라스틱 PVC 도 하지 않고 토관으로 한다. 그래서 세월이 오래 지나면 토관이 약해져서 금이가게 되고 그 사이로 나무 뿌리들이 침투하여 하수도를 막아 버리는 경우가 발생된다. 우리집 하수도가 막혀서 문제가 발생되어 비상이 걸렸다. 집산 지 8년 째지만 한번도 이렇게 막혀본 적이 없었다. 평소 가깝게 지내는 플러머 제리에게 물어봤더니 막힌 배관 뚫는 플러머를 불러서 기계로 돌리면 금방 해결된다고 조언해 주었다. 오래된 집은 막히지 않았더라도 일년에 한번씩은 뚫어 주면서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집 옆에 있는 하수도의 물이 넘치고 있다.이게 맨홀(U트랩)이라 넘치지 않고 늘 일정한 높이의 물이 유지되어평소에는 물이 졸졸 떨어지는 소리.. 더보기
천정 페인트 칠하기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먼저 언더코팅을 한다고 한다. 언더코팅을 하게 되면 하얀 색깔이 더욱 선명하게 나오게 되고 페인트의 접착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페인트가 유지된다. 언더코팅페인트를 대충 칠하게 되면 본 페인트를 칠했을 때 바닥면의 어두운 색깔이 비쳐져 나오기 때문에 깔끔한 페인팅이 되지 못하므로 꼼꼼이 칠해 주어야 한다. 페인트를 여러번 칠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언더코팅 위에 흰색 페인트를 칠했다. 중간 중간에 어두침침한 부분이 보이는데 언더코팅을 완벽하게 칠하지 않아서 뒷면이 비치는 것이다. 결을 한 방향으로 고르게 칠하는 것이 기술인데 초보자 이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색깔 비는데 보이는 대로 방향을 맘대로 칠하고 있다. 버닝스에서 언더코팅으로 제일 저렴한 British Paint.. 더보기
태양광전기(solar power) 판넬 태양광전기(solar power)는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태양광전기시스템(Solar Power System)은 기술적인 면으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아래와 같이 간단한 몇개의 구성품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햇볕이 솔라패널(solar pannels) 에 DC전기를 발생시킨다. > DC전기는 240V 50Hz AC전기로 변환할 수 있는 인버터에 전달된다. > 240V AC전기는 스위치보드를 통하여 집안의 전기용품에 사용된다. > 쓰고 남는 전기는 전기메터기를 지나서 주그리드 시스템으로 공급된다. 햇볕이 날 때마다 솔라셀에서 전기가 만들어지고 그리드커넥트인버터는 직류전기(DC)를 240V 교류로 변환시킨다. 이 교류 전기는 가전기기에서 사용된다. 그리드시스템이 집에서 사용하는 이상.. 더보기
렌트 3일만에 구하는 방법 - 호주 멜번 처음 낯선 땅에 와서 집을 먼저 구해야 하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 역시 앞이 감감하고 낙망하여 좌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정리해 봅니다. 시간이 많아서 천천히 고르고 골라서 마음에 꼭 맞는 좋은 집에서 스타트 해도 되는 분에게는 해당없는 내용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초기 이민자들은 기존에 살고 있던 사람들에 비하여 집을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방법은 있고 집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미 먼저 왔던 많은 선배 이민자들이 집을 얻어서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나도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다만 그 날이 올 때까지 공연이 마음이 괴로운 것일 뿐이지요. 이 괴로움의 시간을 좀 더 줄이고자 한다면 이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우리집 뒤에는 늪지와 연못이 있어요 우리집 뒤에 뭐 이런 공간이 있다. (직선거리로는 걸어서 5분이지만 실제로는 빙 둘러서 10분은 가야 함) 늪도 아니고 숲도 아니고 뭔지 모르겠다. 아뭏든 집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어서 좋긴한데 이 동네가 지대가 낮아서 홍수가 나면 위험한거 아닌가 하고 겁이 나기도 한다. 워낙에 최근에 브리즈번 물난리로 언덕에 사는 것이 풍수지리의 대세이기 때문이다. 오리에게 먹을 거를 주지 마시오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지만 난 빵부스러기를 계속 던져 주었다. 오리에게 야생의 생존능력을 없애 버리자는 사악한 음모가 내맘 속에 있는 것이다. 더보기
달팽이와 잡초 제거 약 잡초가 싫다면 가드닝에서 가장 골치거리는 잡초이다. 특히 잔디 속에 끊이 없이 자라는 민들레와 땅속으로 기어자라는 풀(시계풀, 정확히 이름모름) 깨끗한 잔디를 가꾸고 싶은 것이 모든 남자들의 로망 아닌가? 뽑아도 뽑아도 계속 자라는 이런 잡초들, 특히 마당 구석이나 보도블록 사이에 용케도 자라서 캐내기도 어려운 것들은 WEED KILLER 면 딱이다. 버닝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데 이것을 분무기에 넣고서 햇볕 쨍쨍한 날을 골라서 잡초의 잎파리에 뿌려 주면 바로 시들어 죽어 버린다. 달팽이가 싫다면 또 하나의 골치거리는 달팽이다. 특히 우편함속에 매일 달팽이가 기어들어간다. 그리고는 편지를 밤새 뜯어 먹는다. 달팽이가 잔뜩 뜯어먹어서 너덜너덜해진 편지를 뜯을 때 기분은 썩 나쁘다. 달팽이(snail)와.. 더보기
천정이 무너졌어요 브리즈번 홍수와 뉴질랜드 지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거라 올리기 거시기 합니다만 우리집에 재해가 닥쳤어요. 지난 2월초에 비가 갑자기 며칠 내리더니 지붕에 물이 어딘가에서 새나봅니다. 처음 천정에 물이 한두방울씩 맺히더니 급기야는 천정이 떨어져 내렸습니다. 천정이 석고보드인데요. 물을 먹으니 그 무게를 견디지 못 하고 떨어져 내린 것이지요. 한국의 집과는 달리 호주 집들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고 지붕 기와 바로 아래에 아무것도 없어요. 지붕에서 비가 샌다면 바로 천정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2층집이라 하더라도 1층과 2층 사이에 콘크리트 없이 나무로만 되어 있지요. 2층에서 욕조 물이 넘치게 되면 아랫층 천정에 물이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런 호주 가옥구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저희집에 와 보셨던 .. 더보기
우리집 마당에 핀 무궁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한국을 떠나면 다시 볼 수 없을 거 같았던 우리 나라 꽃이 호주에도 무궁화가 피어나는 군요. 그것도 우리집 마당에. 아침마다 활짝 핀 무궁화를 매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더보기
잔디깍기 장기간 보관시 연료 안정제 필요 우기 때 잔디는 거의 2주에 한번씩은 깍아야 하는 거 같습니다. 이것을 일일이 돈을 주고 일을 시킨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잔기깍기 기계를 샀습니다. 그런데 좀 쓸만하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를 자주 당하게 됩니다. 그럴 때는 근처 수리점에가서 맡기게 되는데 한번 갈 때마다 100불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조금만 주의를 해서 관리를 해 주면 이렇게 뒷돈드는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엔진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주요원인은 연료의 부족, 엔진오일의 부족, 점화플러그 간격 이상 정도 밖에 없습니다. 연료(휘발류)와 엔진오일은 채워져 있는데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점화플러그의 간격 이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만 점화플러그의 간격이라는 것이 사람이 건드리는 것이 아니므로 그렇게 금방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더보기
개라지 도어(Garage Door) 우리집 차고문(Garage Door) 는 판때기 모양(Tilt up)입니다. 이거 문을 열 때 들고 당겨 올려야 합니다. 닫을 때는 역시 손으로 잘 잡고 내려야 합니다. 세게 내려 놓으면 꽝 하면서 소리 크게 납니다. 나는 별로 힘들지 않은데 여자들은 힘든 모양입니다. 사실 모양새도 롤링업(Rolling up) 보다는 이쁘지 않기도 하지요. 최근에 아침에 서리가 내려서 차 유리창을 덮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야간에는 차를 차고에 넣으려고 하니 늘 손으로 당겨서 여는 것이 불편하여 자동문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막상 여기 저기 알아보려고 했으나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그냥 지역 신문에 광고가 있길래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자동문을 위한 모터를 달기 위해서 먼저 사이몬이라는 곳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470불, 그.. 더보기
물세가 270불 나왔어요 이번 달에 수도세가 엄청 많이 나왔어요. 보통 70~80불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거의 3배 정도 나온 셈이지요. 서비스차지라는 것과 공원에서 사용하는 물세 분담금 등이 추가되었네요. 이런 것들은 일년에 한번씩 집주인들만 내는 거 같습니다. 렌트 살다가 집 주인 되니까 이런 소소한 곳들에서 돈이 더 들어가네요. 이번달에 자동차 레지도 내야 하는데 돈백만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더보기
지붕에 올라가 기와 갈기 지붕에 올라가 보았더니 지난 달에 내린 우박으로 깨어진 기와가 많이 보였습니다. 집에 여분의 기와가 여러장 있어서 우선 급해 보이는 것을 교환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한장을 뽑아 내는 데는 30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러나 이제 원리를 알았고 기술도 숙달이 되어서 5분이면 한장을 빼내고 갈아 끼울 수 있을 정도로 요령이 생겼습니다. 호주의 집들은 한국의 것과 달라서 기와를 뽑아내니 바로 천정입니다. 한국의 지붕은 기와를 얹기 전에 흙으로 지붕을 덮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각목에 기와를 그냥 얹어 놓았네요. 뜯어 놓고 보니 우리집은 천정에 유리솜(단열재)이 가득 차 있는 것이 보입니다. 집을 지을 때 주인이 마음 먹고 단열재를 신경써서 채워 넣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집을 제대로 잘 지어놓은 덕분에.. 더보기
멜번 동부와 서부의 인공위성 사진 이 인공위성 사진은 최근 모습은 아닐 지라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부 동쪽에 타운이 형성된 것은 40년 정도 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후발 동쪽 동네가 버우드, 글렌웨이버리, 마운트웨이버리, 스프링베일 정도까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더 동쪽으로 완티나, 녹스, 로빌, 단디농 같은 곳으로 남쪽으로는 노블파크, 키즈버러를 지나 계속 확장되어 가고 있지요. 왠만한 집들과 나무들이 모두 40년은 되었다고 보면 되겠고 그래서 집에서 아침에 새소리에 잠을 깨게 됩니다. 뭐 좀 먹을 게 있다 보니 포섬이나 뭐 이런 동물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내는 집들도 있지요. 심지어는 한물간 헌집을 허물고 새집을 짓는 집도 제법 많습니다. 서부 반면에 최근 새로 열심히 집을.. 더보기
호주에서 집사기 절차 이미 지어진 집을 사게 될 때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될까요?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호주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집을 살 수 있습니다. 대출을 80%~90%까지 해 주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집을 산 뒤에 그 돈을 어떻게 갚아나갈 지 계획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겠지요. 1. 대출 가승인 받기 pre approval 을 은행으로 부터 받는다. 이것은 집을 사게되면 얼마를 대출해 주겠다는 일정의 약속인 것으로 막상 집을 사고 나서 은행대출을 신청했는데 대출 못 해주겠다고 하면 곤란하겠지요. 대출 가승인 받는 방법은 은행 대출담당자나 대출매니저(론브로커)와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서류를 제출하면 3일 정도면 pre approval 이 나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대출매니저로 손희준씨를 이용했습니다... 더보기
Final Inspection 일년 동안 살았던 렌트 집의 final inspection을 오늘 했습니다. 1. 이사통지 이사나갈 때 언제까지 노티스를 주면 되냐고 물어봤더니 28일 전에 노티스를 주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계약일이 지나면 자동 한달씩 계약이 연장된다고 하네요. 계속 사실 거면 따로 통보 안 해도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이사가기 한달 전에 이사 나간다고 이야기 했고요. 저흰 사정상 계약 종료일 일주일 전에 이사짐 먼저 뺐어요. 2. 인스펙션 신청 및 준비 부동산에 전화해서 특별히 원하는 청소업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공연히 청소 잘 안 됐다고 트집잡는 부동산업체가 있다고 해서요. 그런데 이 부동산(Andy Kara)는 아무 청소업체에 해도 된다고 하네요. 다만 영수증은 꼭 챙겨 놓으라고 합니다. 교민잡지에 있는 .. 더보기
이사했습니다 저희집도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업체는 GML 을 불렀고요. 인력은 4명을 불렀는데 4시간 좀 넘었습니다. 비용은 (5톤차+인부4명) 시간당 150불이었고요. 모두 아는 동생들이라 달라는 대로 줄 수 밖에 없는 처지였지요. 660불을 달라고 하길래 700불을 줬습니다. 가다가 점심 사먹으라고 40불을 더 얹어 줬습니다. 참고로 집에서 놀기 때문에 혼자서 들수 있는 물건은 모두 미리 날랐고 혼자서 못 드는 것만 이사업체를 불러서 날랐는데 5톤 차에 다 들어가지가 않더군요. 인터넷은 옵터스 naked (cable) 을 신청했습니다. 상담원과 전화통화하기로는 기존 ADSL 사용자였기 때문에 240불 cable 설치비는 안 받는다고 하던데 두고봐야겠습니다. 기존 ADSL 은 24개월 약정이었는데 이것도 다른 회사.. 더보기
잔디를 깍자 잔디를 한번 깍기 위해서 사람을 부르면 최소 50불은 손에 쥐어야 합니다. 잔디가 넓으면 100불까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잔디깍는 기계를 하나 장만해 놓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집 Mower는 100불 주고 중고로 샀습니다. 잔디를 세번만 깍으면 본전이란 생각이었지요. 새것으로 사려면 브랜드와 성능에 따라서 400~600불 정도합니다. 잔디 깍는 기계를 Mower 라고 하는데 Bunnings나 K-mart 같은 곳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소매 딜러로서는 victa 와 talon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 처럼 AS라는 것이 잘 되지 않아서 bunnings 같은 곳에서 구입한 경우에는 이런 딜러에서 AS를 안 해 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집에서 가까운 대리점이 어디에.. 더보기
부동산 옥션 부동산 옥션하는 곳에 구경을 갔다. 부동산에이젼트(property agent)가 집 앞에 서서 한참을 집에 대한 장점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다. 집을 사려는 사람과 그냥 시세나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모두 빙둘러서 구경을 한다. 그런 다음 에이젼트가 가격을 부르고 구경꾼들 중에서 손을 드는 사람이 있을 때 마다 가격은 올라간다. 이번 경매의 경우 65만불에서 두번 째 사람이 손을 들었다. 다시 65만2천불에서 세번의 손들 기회를 주었지만 아무도 들지 않았다. 결국 65만불에서 손을 들었던 사람이 집을 사게 되었다. 일설에 의하면 이 경매에이젼트(auctioner)는 이렇게 한바탕 1시간 정도를 떠들고는 20,000불을 받는다고 한다. 인기좋은 옥셔너는 시간별 스케줄이 있어서 이런 주말에는 몇 건을 한다는 것이.. 더보기
에너지 절약형 전구 무료 교체 집에 있는데 누가 와서 전구를 교체하라고 하네요. 물론 무료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백열전구를 모두 할로겐램프로 교체했습니다. (할로겐 맞나?) 바꿔 놓고 보니 백열 전구보다 훨씬 밝고 좋군요. 혹시 백열전구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가정은 아래 전화로 연락해 보시면 어떨까요? 더보기
카운슬의 노티스 길 옆에 서있는 나무의 가지가 길어서 길 다니는 사람에게 방해가 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노티스가 카운슬에서 오게 된다. 아마도 동네를 지나다니다가 대충 봐서 나무가 긴 집마다 이런 것을 던져주고 가는 모양이다. 결국 할 수 없이 가지치는 사람을 불러서 60불을 주고 잔디와 나무가지를 치도록 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집에 있었다면 내가 할 수 있었을까마는... 더보기
재외국민의 국내 부동산 매도 절차 재외국민(在外國民)소유부동산 등기신청하기 1. 재외국민이란 대한민국에 현재하지 아니한 자로서 국외로 이주하여 주민등록이 말소되거나 처음부터 없는 자를 뜻하며 단지 해외여행자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외국민 소유의 부동산을 소유권이전등기하는 일반적인 절차는 내국인과 동일하나 첨부할 서류가 다르므로 이를 중심으로 서술합니다. 2. 부동산 처분할 경우 1) 재외국민이 귀국하지 않고 국내 부동산 처분시 ① 처분위임장 ㉠ 위임장의 양식은 특별히 규정된 바 없으나 처분대상의 부동산과 수임인이 구체적으로 특정되도록 기재하여야 한다. ㉡ 위임하고자 하는 법률행위의 종류와 위임취지(처분권한 일체를 수여한다는 등)가 기재되어야 한다. ② 인감증명 ㉠ 인감증명의 제출 : 그 위임장에 찍힌 인영이 본인의 것임을 증명하기 위.. 더보기
렌트 인스펙션 가기 근처 LEEDS가에 볼 집이 있다고 해서 우리가족은 1시간 정도를 걸어서 갔어요. 생각보다 멀더군요. 아들은 다리가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딸은 헉헉 대면서 다리를 질질 끌면서 따라오고 있었어요. 거기에다가 비가 시룩시룩 내리고 있었어요. 집 얻으러 이렇게 처량하게 가야하는 것이 서글프기도 하였어요. 영어도 못하는 나를 따라오는 가족이 측은하기도 했어요. 나지막한 언덕길을 오르락 내리락 몇 번을 한 끝에 겨우 도착을 했는데 이 부동산 중개인 녀석이 오늘은 그냥 전화번호만 받고 실제 내부 인스펙션하는 날은 문자로 다시 알려 주겠다며 핸드폰 번호를 남겨라고 하네요. 핸드폰 번호만 받을 거면 미리 공지를 하던지 하지 이녀석이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비도 오는데.. 비를 맞으며 HIGHBURY 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