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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일반/호주 상식

영주권연장(RRV) 온라인 신청 호주 영주권이라는 것이 신경을 좀 써 줘야 된다. 나는 우연찮게 호주 밖에 잠깐 나와 있으려고 나왔다가 꽤나 오래 머물러 있게 되었다. 그래서 매년 영주권(호주입국비자)를 연장해야 한다. 예전에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5년 유효기간의 비자를 발급해 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신청일자 기준으로 5년 중에 2년을 호주에서 거주한 사람한테만 5년 비자를 주고 나머지의 경우는 심사를 해서 1년이나 3개월 비자만 준다. 이민성 홈페이지에 보면 비자연장신청은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다. 따져 보니까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이 절차가 간단하고 비용도 80 불이 절약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보기로 했다. 이민성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을 한다. 회원가입 https.. 더보기
호주 은행 BSB CODE 체계 BSB (Bank-State-Branch) Number 는 6 자의 숫자로 구성된다. 호주에서 은행등 금융기관의 개별 지점을 식별하기 위한 번호이다. 따라서 은행간 송금을 위해서 수취인의 은행계좌번호와 함께 사용해야 한다. 해외송금을 받기 위해서는 SWIFT 코드라는 것을 BSB번호, 계좌번호와 함께 사용하여 어느 은행인지 식별한다. 호주의 BSB 번호는 세개의 의미 있는 포맷으로 구성된다. XXY-ZZZ (XX : 은행코드 Y : 지점 소재 주(State) ZZZ : 지점 소재 지역) SWIFT CODE 란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s]의 약자로서 해외에 있는 은행으로 송금을 할 때 세계의 은행을 구별하기 위한 일종의 식.. 더보기
호주 워킹홀리데이 안전정보 안내 요즘 호주에서 한국인에 대한 폭행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외교통상부에서 이런 안내까지 나오게 되었나 보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주의 치안은 안전한 편이다. 간혹 한국에서 갓 호주로 넘어온 젊은이들 중에 한국에서의 생활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행동할 경우 사고를 당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밤늦게 다니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밤늦게 다녀도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거의 안전하다. 호주에서는 해가 떨어지면 집밖으로 나다니면 안된다. 이런 것은 호주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캐나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된다. 한국 만큼 야간 치안이 좋은 나라도 없다는 것이고 반대로 이야기하면 외국 나가서는 한국처럼 밤늦게 다닐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현지인들은 해 떨어지면 안 돌아다니는 것으로 상식처럼 알고 있는데, .. 더보기
호주 영주권 연장 RRV (155, 157) 비자 신청 호주대사관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9층 비자과 (우)110-714 RRV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 호주 대사관 홈페이지를 찾아 봤습니다. 준비할 서류는 다음과 같군요. 참고사이트 : http://www.southkorea.embassy.gov.au/seolkorean/RRV.html영주권 연장호주 영주권자 이거나 영주권비자를 소지하셨던 분은 영주권 연장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호주 시민권자는 영주권 연장비자를 받으실 자격이 없으며, 호주 출입국시 호주여권을 사용하셔야 합니다.신청 직전 지난 5년 중 최소 2년 혹은 730일 이상을 호주에서 체류하셨다면 5년이 유효한 영주권 연장비자를 취득하실 자격이 되십니다. 이 조건에 맞지 않으신 분은 본인이 호주에 가족, 사업 혹은 업무적, .. 더보기
영주권 진행시 이민성 수수료 이민성 수수료 참조 사이트 : http://www.immi.gov.au/allforms/990i.htm pdf파일 : http://www.immi.gov.au/fees-charges/_pdf/visa-pricing-table.pdf (2014.01.10 기준) 만일에 서류를 주한호주대사관(종로구 교보빌딩)에 접수한다면 우체국에 가서 우편환으로 바꾸어서 보내야 한다. 이 때 보낼 심사수수료는 아래표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southkorea.embassy.gov.au/seolkorean/Fees_Forms.html 수수료계산기 참조: Visa Pricing Estimator 호주대사관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1번지 교보빌딩 19층 호주 비자와 시민권 신청비를 원화로 우체국에서 발급한 통.. 더보기
호주 여행갈 때 전자비자 발급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ETA)는호주를 관광이나 상용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전산비자 입니다. ETA 전산비자로서 여권에 비자 라벨이나 도장이 필요 없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의 국민만이 ETA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TA는 항공권 예약 시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ETA를 인터넷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시는 경우 호주 달러 20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ETA의 신청자격, 조건 및 인터넷 신청에 대한 정보를 Australian Electronic Travel Authority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급 및 참조:Australia.. 더보기
빅토리아 주정부 Sponsorship 신청하기 2010년2월8일 호주 독립기술이민의 기술점수에서 MODL 추가점수가 없어지면서 점수가 모자라서 기술이민을 신청하기 곤란하신 분들은 주정부 후원을 받아서 점수를 보충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빅토리아주의 주정부 후원을 받는 것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빅토리아 주정부 후원 신청 사이트 : https://www.liveinvictoria.vic.gov.au/manageyouraccount/apply-for-visa-sponsorship 다음카페 호주독립기술이민(http://cafe.daum.net/au136) 에 가시면 빅토리아주정부후원 신청화면을 단계별로 screen dump를 떠서 설명해 놓은 글이 있으니 이것을 참고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더보기
호주 동전 디자인 변경 비교 호주 동전을 문득 살펴 봤더니 동전의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 모양이다. 불과 몇년간의 동전을 살펴 봤는데 디자인이 서로 다른 것을 몇 개나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주 바뀌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호주에서 주로 사용되는 동전은 50센트, 1불, 2불 짜리 입니다. 그리고 지폐로는 5불, 10불, 20불, 50불 짜리가 많이 쓰입니다. 동전의 앞면에는 대부분 영국 여왕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데요. 특이하게도 똑같은 동전인데도 여왕의 얼굴 모양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왕의 나이에 따른 얼굴 모양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동전의 디자인이 다양하게 자주 바뀌다 보니 이런 동전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동전 디자인 변경이 큰 이슈가 되겠지.. 더보기
DIY 재료 매장 버닝스(Bunnings) 버닝스에 가면 없는 게 없다고 한다. 집수리 및 집가꾸기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다 있다. 이런 버닝스를 잘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집가꾸기를 할 수 있다. 버닝스의 홈페이지 : www.bunnings.com.au 집근처에 있는 버닝스의 위치를 홈페이지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었다. 집 가까운 곳에 제법 매장이 많이 있었다. 우편번호만 투입하면 근방의 버닝스 매장을 모두 조회해서 지도에 표시해 준다. 근처 버닝스 위치 조회 : http://www.bunnings.com.au/discover-our-stores_find-your-nearest-store.aspx 일단 버닝스에 들어가면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난다. 한국에서 이마트 같이 깨끗한 마트를 연상하면 안 된다. 여기서는 생필품이나 식료품 보다는 대부분 건.. 더보기
멜번 기차의 무임승차 경고문 멜번에서는 기차를 탈 때 따로 차표 검사를 하지 않는다. 플린더스역 같이 시내에 있는 기차역의 경우에는 표를 넣어야 작대기가 돌아가면서 들어오고 나갈 수 있지만 일반 서버브(suburb) 에 있는 보통의 역에서는 이런 장치가 없어 그냥 타도 아무도 모른다. 그냥 양심에 맡길 수 밖에 없다. 물론 가끔 가다가 불시에 검표원들이 들이 닥쳐서 표를 검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걸리면 보통 요금의 50배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한다. 어쨌거나 한국의 지하철에 비하면 제법 높은 가격이지만 표는 꼭 끊고 다녀야 하겠다. 기차 벽에 무임승차에 대한 경고문이 다음과 같이 붙어 있다. 한국에서 처럼 직설적으로 "걸리면 50배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는 식이 아니라 부드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은 .. 더보기
한국과 다른 호주 콘센트 콘센트에 스위치가 있다 호주에서의 콘센트는 그림과 같이 3개의 구멍이 있다. 위의 두개는 전원이 공급되는 것이고 아래의 하나는 접지선인 것이다. 한국의 전기기기는 220V에서 동작하는데 호주에서는 240V에서 작동된다. 아무래도 볼트가 높으니까 잘못 사용될 경우 감전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안전에 역점을 둔 점이 보이는데 구멍 왼쪽에 있는 스위치가 바로 그것이다. 스위치는 한국과 다르게 올렸을 때 꺼지는 것이고 내렸을 때 전원이 연결된다. 한국의 경우 지나치게 콘센트에 플러그를 끼웠다 뺄때 많은 힘을 들여야 한다. 약간 각도가 맞지 않을 경우에는 뽑아내기에 여간 힘든게 아니다. 그러나 호주의 콘센트는 쉽게 끼웠다가 뽑아낼 수 있다. 그대신 어린이나 노약자의 감전사고를 막기위해서 콘센트 바로 옆에는 .. 더보기
호주의 화폐 정현수 수석이 신혼여행으로 호주 시드니 골드코스트를 간다고 한다. 호주 화폐를 환전했는데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신기하다고 한다. 호주 화폐를 인쇄하는 곳이 대구의 한국조폐공사 공장에서 찍는 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호주 10달러 지폐에는 돋보기로 보아야만 보이는 A4지 15장 분량의 시(poem)가 써져 있다는 사실도 아는 사람이 드물다. 호주 화폐 (은행권) 5 Dollars 최신권 발행년도 1995 크기(mm) 130 × 65 기조색 자주색 재질 플라스틱 도안소재 Elizabeth Ⅱ (현 영국여왕)/국회의사당 위변조 방지요소 은화, 요판, 미세문자, 앞·뒤판맞춤, clear window(투명창) 10 Dollars 최신권 발행년도 1993 크기(mm) 137 × 65 기조색 청색 재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