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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LG 휴대폰 세계 일류가 되지 못하는 이유 아버지 새 핸드폰으로 연말에 LG폰으로 구입했다. 농사일을 하시기 때문에 폴더폰을 쓰시고 있다. LG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가 있는 제품을 싸게 사고 싶은 고객은 없을 것이다. 한달도 안된 폰 유리에 자국이 생겼다. 제품을 개발할 때 무한 반복 테스트를 해보고 출시할텐데 이런 걸 못 봤을 턱은 없을것이다고 본다면 알고서도 이점을 무시했다고 볼 수 있다. 폴더를 접었을 때 버튼과 유리가 닿으면서 자국이 생기는 것이다. 폴더폰은 이제 많이 안 팔리는 제품이니까 아무렇게나 만들자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지만 폴더폰에서 이런 것을 본 사람은 스마트폰을 살 때도 주저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모여서 LG가 세계적인 휴대폰 리딩회사가 되는 것을 막고 있다. 나는 .. 더보기
옴니아2 산 것을 후회한다 나는 두 달 전에 옴니아2와 아이폰 중에 어느 것을 살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가격은 비슷했지만 그 당시 아이폰이 대세였다. 그러나 옴니아의 반격이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었다. 아이폰은 왠지 애들 장난감 같아 보이기도 했었던 반면에 옴니아는 좀 중후해 보였기 때문에 옴니아로 최종 결정했었다. 그러나 두달이 지난 지금 옴니아를 산 것에 대하여, 그래도 우리 기업 삼성을 믿었던 것에 대하여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기대했던 옴니아의 반격은 없었고 방치만 있었다. 어느 코메디 프로에서 하듯이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라고 소리치고 싶다. 1. 어플리케이션이 없다. 두 달이 지났지만 티스토어나 삼성어플이나 윈도우마켓플레이스를 기웃거려 봐도 어플이 늘어나지 않는다. 처음 몇 개 전시용으로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