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일반/멜번 정보 14

글렌 웨이버리(Glen Waverley) 동네 소개

멜버른 CBD에서 동남쪽으로 19km 떨어진 글렌 웨이버리 지역은 마운트 웨이버리 지역의 동쪽, 그리고 멀그레이브, 노팅힐과 윌러스 힐 지역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크기는 약 17km²으로 전체 지역의 7%가 공원 지대이다. 2006년 인구 조사 결과 글렌 웨이버리 지역의 총 인구는 38,219명. 2001년 대비 4%의 인구 성장률을 보였으며 40대 연령층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9월 $604,000이었던 하우스 중간 가격은 2011년 12월 $762,500으로 26% 상승했다. 유닛의 경우에는 2011년 12월 기준 $519,999로 나타났다. 글렌 웨이버리 지역의 개인별 평균 소득은 주당 $472인 반면 한 가정의 평균 소득은 주당 $1,348로 호주 전체 가정 평균 소..

멜번의 교민 잡지

멜번에서 교민들이 주로 보는 주간 교민 잡지는 서너개 되는 것 같다. 우리가 있는 Mount Waverley 숙소에서는 아래 두 개의 잡지를 한국인 마켓인 이스트마트(East Mart)에서 가져다 보고 있었다. 멜번의 하늘(Melbourne Sky) : melbsky.com 2014년에 홈페이지가 hojusky.com 로 바뀜. 멜번저널(MELBOURNE JOURNAL) : mj.moazine.com.au (www.mjnews.com.au ) 라온(RAON) (구. KOREA21) 멜번일요신문 교민잡지는 아니지만 멜번 관련된 인터넷 카페가 있는데 이런 곳도 참고해 볼 만 하다. 멜번의하늘 : cafe.daum.net/melbsky 호주바다 : hojubada.com 멜번도우미 : cafe.daum.net..

멜번에 영사관이 생긴답니다.

그동안 영사업무를 보기가 얼마나 불편했었던가요? 교민수가 3만명이 되면 영사관 만들어 준다고 해서 언제나 3만명이 될까 기다렸지만 이민법 강화다 뭐다 해서 오히려 줄어만 가는 교민수를 보고서 가슴이 아팠던 차였는데요. 이런 낭보가 있네요. 나는 가수다 공연이 멜번에 열려서 큰 위안이 되었던 찰나에 이런 겹경사 소식이 들리니 너무 좋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멜번에 한국 교민수가 확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사실 그동안 시드니 보다 멜번이 빠지는 게 있었다면 영사관과 항공노선이었는데 말이죠. 대한항공도 작년 부터 A330 기종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말이죠. 이제 시드니 부러워할 거 아무것도 없네요. 이제 멜번이 시드니 보다 여러모로 낫다는 자부심이 듭니다.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

멜번의 서버브(suburb) 들

멜번이라고 하면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주위의 suburb를 합치면 멜번의 크기는 서울특별시 정도의 크기입니다. 실제 멜번 시내는 서울의 하나의 동보다도 면적이 작습니다. 빨간 선 부분이 City of Melbourne 가 되겠죠. 멜번 근처에 사는 호주인들에게 어디사냐고 물었을 때 '멜번에 산다'고 하면 City of Melbourne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드니에서 어디에 사냐고 물었을 때 '멜번에 산다'고 대답했다고 해서 반드시 City of Melbourne에 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suburb)는 Wheelers Hill 이란 동네이고요 City of Monash에 속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Melbourne 은 City of Melbourne 을 말하고요. 이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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