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서현역에서 만나서 광주시 오포에 있는 스카이골프장으로 출발했다. 서현역에서 스카이골프장까지 가는데 30분 남짓 걸린 것 같다. 서울 근교인데도 손님은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하지 않았다. 9홀 도는 데는 15,000원, 18홀 도는 데는 25,000원이었다. 손님이 많이 없기 때문에 요령껏 같은 홀에서 두번 씩 쳤기 때문에 25,000원이으로 충분히 오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다. 예약제는 아니고 선착순 입장. 스카이골프연습장 데스크에서 입장권을 지불하고 나와서 계단을 올라서 골프장으로 걸어서 올라간다. 약간 가파른 계단이다. 계단을 올라가면 아담한 골프장이 눈이 펼쳐진다. 2번 홀인가 쯤에 해저드 연못도 하나 있다. 파3골프장의 크기는 어림잡아 2천평 정도 되어 보였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