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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저렴한 스카이프 영어회화 공부 스카이프를 이용한 영어 강의를 들어보기로 했다. 선생님은 필리핀에 있는 분들인데 나름대로 발음도 괜찮았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일단 수업을 먼저 듣고 나서 수강료를 낸다는 것이다. 떼일 염려는 없다. 수강료를 낼 때는 한국에 있는 계좌, Ross 의 경우는 씨티은행의 계좌로 송금해 주면된다는 설명이었다. 이러한 SKYPE를 이용한 메신저 영어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더니 이미 벌써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다. 가격은 서로 달랐다. 회사를 끼고 할 경우 좀더 비싸고 나처럼 선생님이랑 직거래를 하는 경우는 30분짜리 20회 강의에 대략 5~7 만원 정도 하는 거 같다. 학원에 가기 위해서 교통비, 왕복시간을 뺐기는 번거로움에서 벗어서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수업을 저렴하게 들을.. 더보기
옴니아2 산 것을 후회한다 나는 두 달 전에 옴니아2와 아이폰 중에 어느 것을 살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가격은 비슷했지만 그 당시 아이폰이 대세였다. 그러나 옴니아의 반격이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었다. 아이폰은 왠지 애들 장난감 같아 보이기도 했었던 반면에 옴니아는 좀 중후해 보였기 때문에 옴니아로 최종 결정했었다. 그러나 두달이 지난 지금 옴니아를 산 것에 대하여, 그래도 우리 기업 삼성을 믿었던 것에 대하여 깊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기대했던 옴니아의 반격은 없었고 방치만 있었다. 어느 코메디 프로에서 하듯이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라고 소리치고 싶다. 1. 어플리케이션이 없다. 두 달이 지났지만 티스토어나 삼성어플이나 윈도우마켓플레이스를 기웃거려 봐도 어플이 늘어나지 않는다. 처음 몇 개 전시용으로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