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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생일 | 생일 해마다 원하지 않아도 한살씩 어쩔 수 없이 먹게 된다. 어김없이 올해도 생일을 맞게되었다. 매년 특별한 이벤트 없이 조용히 지나갔었는데 이번 생일은 남다르게 케익을 받게되어 감개무량하다. 고맙게도 프로젝트 PM인 코마스 박종태 부장님이 내 생일축하를 위하여 케익을 사왔다. 정말 생일에 촛불을 불어본 것이 이 얼마만의 기억인가. 세월이 가면 그만큼 지혜도 늘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남다르게 부단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나이만 먹었지 지혜는 늘지 않음을 해마다 절감한다. 이러다가 죽을 날 다가오면 나 자신에 대하여 정말 한심하고 후회도 많이 될 거 같다. 해마다 생일 때만 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깐 뿐이다. | 공자는 공자 회고를 기준 삼으면 15세에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20대에는.. 더보기
생일 초대장 학교에서 둘째녀석이 생일을 초대 받아 이런 쪽지를 받아 왔네요. 초대하는 애가 직접 디자인 한 것은 아닌 거 같고요. 생일파티를 하는 행사장에서 편지지를 주고 여기에다가 이름과 간단한 메시지를 초대하는 어린이가 써서 나눠 주는 모양입니다. 어쨌든 생일 초대되어가는 어린이는 신나겠지만 생일 초대 한번 하려면 돈 많이 깨질거 같군요. 이렇게 생일 행사장도 빌려야 하니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