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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개의 우리동네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네요. 


첫번째는 이스트말번에서 오클리로 직선 터널을 뚤어서 글렌웨이버리 노선과 단데농 노선을 연결해 보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딱 중간에 체드스톤쇼핑센터가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중간에 체드스톤쇼핑센타역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온 모양인데 문제는 추가비용입니다. 자그만치 600백만달러나 더 든다고 하네요. 


얼얼한데요. 기차역 하나 더 신설하는데 한국돈으로 6천억이나 드는게 말이 되나요?  호주 애들의 일하는 것이 이모양입니다. 경쟁력 제로가 바로 그거죠.  그러니 말들이 많게 되지요.  

사업에는 경제성인데요.  

체드스톤쇼핑센타에 기차타고 쇼핑갈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네요.  



<2012년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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