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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일반/멜번 정보

멜번의 교민 잡지

호주 멜번초이 2012.03.21 20:51
멜번에서 교민들이 주로 보는 주간 교민 잡지는 서너개 되는 것 같다. 우리가 있는 Mount Waverley 숙소에서는 아래 두 개의 잡지를 한국인 마켓인 이스트마트(East Mart)에서 가져다 보고 있었다.

멜번의 하늘(Melbourne Sky) : melbsky.com  2014년에 홈페이지가  hojusky.com 로 바뀜.
멜번저널(MELBOURNE JOURNAL) :   mj.moazine.com.au  (www.mjnews.com.au )
라온(RAON)   (구. KOREA21)
멜번일요신문

교민잡지는 아니지만 멜번 관련된 인터넷 카페가 있는데 이런 곳도 참고해 볼 만 하다.

멜번의하늘 : cafe.daum.net/melbsky      호주바다 : hojubada.com
멜번도우미 : cafe.daum.net/melhelp

유학생 엄마들이 대거 귀국하는 철이 바로 12월이다. 11월 정도면 고등학교 졸업반 애들은 대학지원을 모두 마치게 되고 1월에 합격자를 발표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의 호주 청소년들은 부모집을 나와서 독립하게 되기 때문에 유학생 뒷바라지 하러 들어왔던 엄마들이 귀국길에 오르게 된다. 이럴 경우 사용하던 집이며, 살림살이, 자동차를 헐값에 팔아 치우게 되는데 이것을 "귀국세일" 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이렇게 살림살이를 처분할 때 주로 이용하는 게 교민 잡지이다. 위의 교민잡지에 보면 귀국세일한다고 광고 올려 놓은 것이 엄청 많다. 뭐 귀국세일 뿐만 아니라 교민이 운영하는 업소 광고도 대부분 올라온다. 심지어 대학생들의 과외광고도 많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멜번 생활에 있어서 이들 교민잡지는 매우 유용하기 때문에 매주 꼭 보게 된다.

참고 : 시드니 교민잡지 신문

교민잡지 전자책

교민잡지를 전자책으로 스캔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이트도 있다 .

http://www.moazine.com.au

라는 곳인데 컴퓨터로마치 책을 넘겨보는 방식으로 책상에 앉아서 볼 수 있다. 
멜번 뿐만 아니라 타 도시의 대표 교민잡지를 모두 볼 수 있어서 입국전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참 유용한 사이트다. 

멜번의 하늘 잡지는 월간으로 바뀌었는데 고급 출판잡지로 거듭났다. 마찬가지로 전자잡지는 http://hojusky.com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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