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호주생활기/영어

영어 필기체 연습 종이

호주 멜번초이 2009.02.01 21:46
학교생활을 일주일 째 하고 있는 애들 교사면담이 오늘 있었다고 한다.

큰애는 잘 적응하고 있으며 친구도 사귀었고 잘 지내고 있다는 담임선생님의 말씀이었다. 다만 writing 이 다른 애들에 비하여 처진다는 말을 하였다고 한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6개월은 지나야 다른 애들 수준으로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이미 예상했기 때문에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올해 4학년에 들어간 아이는 선생님이 판서를 할 때 필기체로 사용하므로 약간 당황스럽다고 하여 필기체 연습지를 인터넷에서 뒤져서 올려 보았다.

작은 녀석은 철자도 약하고 문법도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 1학년이므로 걱정하지 않는다. 1년만 지나면 누구보다도 잘 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둘다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정작 영어의 벽에 맞닿아 있는 사람은 바로 나인 것을... 내가 제일 걱정이다.





























<참고사이트 : http://www.handwritingforkids.com/handwrite/cursive/alphabets/index.htm >

'호주생활기 > 영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hire 가 빌린다는 뜻  (0) 2009.12.07
rubbish bin  (0) 2009.08.07
호주 밧데리 방전되었을 대의 영어  (0) 2009.07.12
인터넷으로 호주 라디오 듣기  (0) 2009.04.12
영어 필기체 연습 종이  (1) 2009.02.01
영어는 아는 만큼 들린다  (2) 2008.12.05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