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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서 이클립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소스는 UTF-8 로 저장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여러명이 개발하다 보면 다른 문자셋으로 저장된 소스가 끼어 들어오게 된다. 그럴 경우 한글이 깨져서 보이지 않게 된다.  이런 문서들은 외부툴 (예를 들어 울트라에디터) 로 문자셋을 변환하여 저장을 해 주면 이클립스에서도 제대로 보이게 된다.

 

이클립스에서 한글이 깨져 보이는 파일이 아래와 같이 있다고 한다면

 

 

울트라에디트 같은 곳에서 파일을 열면 한글이 잘 보이게 된다.  그러면 "다름이름으로 저장" 기능을 이용하여 새로 저장한다.

 

 

다른이름으로 저장 하여 원래 파일을 엎어쳐 버린다. 저장할 때 문자셋을 반드시 원하는 것으로( 나같은 경우 utf-8) 지정한다.

 

 

저장이 끝나면 다시 이클립스에서 열면 한글이 제대로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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