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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웨이버리 카멜롯라이즈 프라이머리 스쿨 에서 있었던 첼로 독주 콘서트.  5학년 때의 모습이다. 첼로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이다. 나중에 커서 첼로 교습을 부업으로 해 보겠다는 나름의 꿈을 가지고 있다.




6학년이 되면 사립학교에 장학생 시험을 보게 된다. 뭐 사립학교 가지 않고 그냥 일반 공립을 다녀도 된다. 멜번은 공교육이 살아 있기 때문에 일반 공립학교에서 공부해도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다. 그렇지만 많은 학부모들은 사립학교에 보내고 싶어한다.  문제는 돈. 엄청난 등록금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 한다. 결국 장학생으로 뽑히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릴 때 부터 악기 연습을 많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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