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교통안전관리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주행시 기기별 연료사용량이 아래와 같다고 한다. 


조건 : 중형 가솔린차 ,  연료비 리터당 2000원 기준, 한시간 기준

 요소

연료소모량

요소

연료소모량 

 에어컨

 600원  오디오  15원
 히터  50원  네이게이션

 45원

 전조등 200원     
 블랙박스 13원     
 열선시트 110원     
 휴대폰충전기  30원    


결국 공회전을 줄이는 것이 연료 절약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오토자동차의 경우는 주행중  신호대기 할 때 기어를 중립(N) 으로 옮겨 놓는 것이 연료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중립(N), 운행(D) 으로 자주변경시 미션 수명에 영향을 준다는 분들도 있으나 신호대기시 바꾸는 정도의 회수로는 내구성에 큰 영향이 없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N에서 D로 바뀌기 전에 급하게 엑셀을 밟아 출발한다면 미션에 무리를 줄 수는 있다. 주행 중에 (특히 내리막길)에서  D 에서 N 으로 바꾸는 것은 연료절약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엔진브레이크가 먹지 않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 따르게 된다.  


물론 오토 대신 수동기어 차량이 20% 정도의 연료를 덜 먹는다고 한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