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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착기/취업,구직

구직 등록하기

호주 멜번초이 2008.03.30 18:47
우선 yahoo.com.au 에서 job search 로 검색하였더니 몇개의 구인구직 사이트가 뜬다. 호주에서 제일 규모가 큰 recruit 사이트가 어느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 하나씩 접속해서 관찰해 보았다.

그 중에서 jobsearch와 jobsites 사이트는 구직포탈 사이트 인 모양이다. 여기에 접속하면 초기화면에 주요 job search site 들의 배너가 주루룩 뜬다.

http://www.jobsearch.com.au
http://www.careerone.com.au
http://www.mycareer.com.au
http://www.seek.com.au
http://www.hays.com.au

careerone 과 seek 같은 곳에서는 이력서를 등록할 수 있다. 그러나 나머지 사이트에서는 이력서 등록이라는 메뉴를 찾기가 어려웠다. 이 나라는 구직자가 이력서 등록해 놓고 기다리는 것 보다는 구인을 보고 직접 apply 하는 모양이다.
careerone, seek 등의 사이트 들은 이력서를 등록할 때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여기에 정보를 하나씩 다 넣고 나면 완성된 이력서를 보여준다.

seek.com.au 같은 경우는 미리 입력한 keyword 에 해당되는 구인이 뜨면 메일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일일이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서도 메일을 확인하면서 체크할 수 있다.

<2008년3월30일>

센터링크에 구직등록을 할 수 있다. 구직 등록 후에도 취직이 되지 않을 경우 LLNP라는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영어를 배워볼 수 있다. 다른 영어 프로그램도 많지만 이 LLNP 는 무료이다. 뭐 센터링크 담당자 마다 서로 기준 잣대가 달라서 LLNP대상이 되기도 하고 안 될 수도 있다고 한다. AMES에서 제공하는 영어가 부족한 기술전문가의 취업을 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도 수강해 봄직하다.

LinkedIn 이나  Facebook 에도 자기의 이력서를 잘 정리해서 올려 놓으면 도움이 된다. 리쿠루터들이 자기 인맥으로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먼저 구직의사를 물어보고 안되면 그 사람의 친구들 중에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살펴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LinkedIn 을 취업에 활용하는 사람이 꽤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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