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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민, 투자이민 등을 진행하실 때 한국에서 대행사를 통하여 일을 진행할 수도 있겠으나 호주 현지 변호사를 통하여 진행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비용과 시간

한국 대행사의 에이젼트 비용이 추가됩니다. 호주 변호사와 직접 일을 하시면 그만큼 비용이 절약되겠지요. 또 에이젼트를 통하여 서류를 주고 받거나 진행상황을 전달받는 것 보다는 직접 일을 진행하시는 변호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지요. 

원활한 일처리

비자진행은 수개월이 걸립니다. 요즘같이 이민법이 자주 변경되는 때에는 진행중에 언제라도 이민법의 변경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진행과정에 어떤 정책의 변화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현지 변호사와 한국의 대행사 직원 중에 누가 더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겠습니까? 호주 현지 변호사는 이민성 직원과 전화통화도 가능하므로 부족한 서류에 대하여 상호 조율할 수도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사후관리

사업비자를 그랜트 받은 후 호주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속적인 상담이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한국의 대행사를 이용했을 때는 비자 발급을 받은 후부터는 더이상 아무런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망망대해를 혼자서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믿을 수 있는 현지 변호사를 찾아 보십시오. 요즘은 이메일과 인터넷전화의 보급으로 현지 변호사와 통신비 부담없이 상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멜번 현지 변호사로서 남주성 변호사님(+61-3-9897-4782)을 추천합니다. 전화하실 때 최성환 홈페이지 보고 전화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센스.. 제가 밥이라도 한끼 얻어먹을 수 있으니까요..

<2010년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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