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호주정착기/주택,부동산

집 살 때 필요한 분들

호주 멜번초이 2010.02.03 01:44
우리가 호주 법률과 문화를 잘 알고 영어에 능통하지가 않다면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교민 잡지에 나온 이 분야의 전문가들의 광고를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박스 광고를 한 분들 위주로만 스크랩했습니다.  아무래도 박스광고 할 정도의 형편은 되어야 그런대로 체계도 잡혀 있고 믿을 만 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어디나 예외는 있을 수 있겠지만)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폭은 모두 동일한 사이즈로 게시합니다.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한국에서도 멜번으로 전화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전화가 많이 보급되었는데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면 분당 50원 정도로 통화할 수 있으니 핸드폰요금보다 저렴하니까 부담없이 전화해서 물어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멜번이 서울보다 시차가 2시간 빠르니 이것은 고려해서 너무 밤늦게 전화하는 것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저녁 8시 이후는 전화하지 않는 것이 좋음)

부동산 에이전트로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집들이 있는지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홈론 대출을 받으려면 다음 분들과 상담하시면 됩니다.


집을 구매한 다음에 등기를 하려면 변호사님들과 같이 진행을 해야 합니다.


부동산관련하여 대출부터 매매 컨설팅 까지 일괄 상담을 하는 비지니스도 있군요.



위에 게재된 광고 업체들은 저와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다만 [멜번 일요신문] 에 게재된 박스광고를 스크랩하여 제공하는 것 뿐입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영어가 어느정도만 되는 분이시라면 그냥 근처 부동산사무소에 가서 직접 상담하고 해도 됩니다. 뭐 기왕이면 한국인 비지니스도 도와주고 매매가 끝난 뒤에도 친구로 남을 수 있으니 교민업소를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0년2월1일>
<저작권자 ⓒ 멜번초이 무단전재,퍼가기,재배포금지>

'호주정착기 > 주택,부동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멜번 동부와 서부의 인공위성 사진  (0) 2010.04.06
호주에서 집사기 절차  (4) 2010.02.04
집 살 때 필요한 분들  (1) 2010.02.03
Final Inspection  (0) 2009.11.27
이사했습니다  (4) 2009.11.25
잔디를 깍자  (0) 2009.10.23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목련 책을 내셔도 되겠단 생각을 합니다.. 정보가 정확하고 다양해서요.. 저도 다음까페. 나의 호주 일기 를 운영하는데.. 전 사진 찍어서 제 생각을 올리는 수준입니다.. 컴을 잘 모르기도 하구요.. 책을 만드시면 불티나게 팔릴 것 같습니다. 저희는 시드니 근교 울릉공에서 살고 있는데요. 남편이 휴직이 끝나기 전에 집을 장만하려고 짐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대출매니저도 시드니 쪽으로 알아 보고 있습니다만, 이 곳에서 사시는 한국분이 부동산을 하시는데 저희를 많이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저흰 복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멋진 넥타이라도 선물해 드려야겠습니다.. 또 들릴께요.. 2010.02.04 10:09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