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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164 비자에서 영주권으로 가는 방법

163비자나 164비자에서 영주권으로 가는 방법은 주정부 스폰서쉽 없이 가는 890영주비자와 주정부 스폰서쉽을 받고 가는 892영주비자가 있습니다.

890 이든 892이든 영어 요건은 없고 재산, 사업체 소유기간, 고용, 매출액 등의 요건만 충족하면 됩니다. 주정부 스폰서쉽은 이민법이 아니며 주정부가 어떤 경우에 이를 승인해 줄 것인지가 법 형태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분은 주정부의 정책에 의해 항상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2단계 영주권으로 갈 때 주정부 스폰서쉽 없이 가는 890으로 계획을 잡고 사업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890 영주비자로 가는 요건

163, 164 비자에서 890 영주비자를 받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호주 내에서 2년 이상 사업체 소유 (사업체 규모와는 상관이 없다.)
890 비자 주 신청인이 비자 신청 전 2년 중 1년 이상 호주에 거주
영어 요건 없음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에 있는 부채를 공제한 본인 및 배우자의 순 재산이 항상 호주불 10만불 이상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 내와 사업체 밖에 있는 부채를 공제한 본인 및 배우자의 순 재산이 항상 호주불 25만불 이상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의 매출액이 호주불 30만불 이상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항상 풀타임으로 2명 이상 고용
풀 타임의 정의는 일주일에 30시간 이상이며 파트타임의 경우도 더해서 계산이 가능함. 예를 들어 주 20시간 파트 타임 3명은 풀타임 2명으로 인정됨.
사업체 소유는 10% 이상 소유이면 인정이 됨.

이 러한 법적 조항들은 대부분 수학적으로 명확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별로 다른 변수들이 작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추상적인 의미의 "성공적인 사업" 같은 문구들이 법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즉, 물론 노력은 해야 하겠지만 법 구조 상 2단계 영주권으로 가는 것이 비교적 쉽게 되어 있습니다.


892 영주비자로 가는 요건

주 정부 스폰서쉽을 받아서 가는 892 영주 비자는 더욱 쉽게 되어 있습니다. 단, 그렇게 준비를 했다가 주정부에서 스폰서 승인을 해 주지 않으면 문제라는 것은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892 영주비자를 받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호주 내에서 2년 이상 사업체 소유 (사업체 규모와는 상관이 없다.)
사업체 소유는 10% 이상 소유이면 인정이 됨.
892 비자 주 신청인이 비자 신청 전 2년 중 1년 이상 호주에 거주
영어 요건 없음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의 매출액이 호주불 20만불 이상
다음의 3가지 중 2가지 요건을 만족

-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 내와 사업체 밖에 있는 부채를 공제한 본인 및
  배우자의 순 재산이 항상 호주불 25만불 이상

-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사업체에 있는 부채를 공제한 본인 및 배우자의 순 재산이
  항상 호주불 7만5천불 이상

- 비자 신청 전 12개월 동안 호주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항상 풀타임으로 1명 이상 고용
풀 타임의 정의는 일주일에 30시간 이상이며 파트타임의 경우도 더해서 계산이 가능함. 예를 들어 주 20시간 파트 타임 3명은 풀타임 2명으로 인정됨.

즉, 890 영주비자와 요건이 비슷한데 좀 더 완화가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890이든 892이든 2단계 영주권으로 가는 것이 정해진 규모의 사업을 할 경우에 사업이 성공적이든 아니든 별로 다른 변수 없이 법 구조가 수학적으로 명확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자들 중에는 발급하려고 하는 것보다 막으려고 하는 것들도 있는데 이 비자들은 발급하려고 하는 비자로 분석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ojoo.com 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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