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호주독립기술이민 관련한 중대한 변화가 있네요. 


기술이민에 대한 우선순위변화가 있었네요. CSL 직업군의 리스트 변화는 없고요. (2009년3월16일 버젼 그대로) 다만 이제는 CSL에 있는 직업이 아니면 거의 호주 이민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기술이민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40세 이하였었는데요. 이 시기를 놓치면 사업비자쪽으로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새로 적용되는 우선순위는
1순위는 고용주지명을 받은 경우
2순위는 CSL직업군이면서 +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3순위는 CSL직업군 + 친인척후원을 받은경우
4순위는 CSL직업군
5순위는 CSL아니면서 주정부후원을 받은경우
6순위는 부족직업군(MODL)이거나 CSL아니면서 친인척후원
7순위는 나머지

결국  CSL 직업군에 있지 않으면 2년 이상 걸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네요. 거의 어렵다는 말의 우회적 표현인 듯 하네요.

New priority processing directions for certain skilled migration visas – 23 September 2009

The Minister has set a new priority processing direction which comes into effect on 23 September 2009 and applies to certain skilled migration visas.
See:
2009–2010 Updated Priority Processing ( 64KB PDF file)
Critical Skills List ( 39KB PDF file)
Nomination by State/Territory government
Is your occupation in demand?

쇠사슬님의 친절한 FAQ 해석 참고 : http://justinchronicles.net/50

최근에 발표된 영어점수 강화 방침(아래 참고, 2010부터는 영어점수 상향)과 맞물려 기술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호주로의 문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Tighter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from 1 January 2010

On 12 May 2009, the Minister announced tighter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for onshore GSM applicants from 1 January 2010.
See: Tighter English language requirements for GSM visas from 1 January 2010 ( 43KB PDF file)


<2009년9월23일>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