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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초이는

하나은행 차세대 수수료/금리팀

호주 멜번초이 2009.08.19 22:16
이날 모임은 신헤원 과장이 점심을 한번 먹자고 전격 제의하여 이루어 졌다. 신혜원 과장님은 현재 LG CNS 본사에서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하고 있는 터라 명동에서 같이 모여서 점심을 먹을 수 있었는 상황이었다. 
LG CNS본사와 명동하나은행HUB빌딩 사이쯤에 있는 중국집에서 점심을 먹고(이재균 대리가 계산) 던킨도너스에서 커피를 먹었다(김용범 차장님 계산)  그리고 헤어지면서 기념사진을 한방 박았다.



정윤미 대리는 현재 임신 중이다. 여기에 금리업무를 담당했던 김종원 과장님이 빠졌다. 김과장님은 앞서 프로젝트에서 철수하였다.

이번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이 오픈되면서 약간의 수수료 우대 관련한 오류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하루 200만건의 수수료가 발생되는데 그 중에서 극히 적은 수의 오류만 발생된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발생된 수수료의 대부분은 자동이체, 부자시리즈실적 등 타팀의 오류로 인한 문제였었다.

하나은행에서 수수료/금리팀은 이재균 대리가 맡아서 이끌었다. 나는 이재균 대리가  혼자서 수수료와 금리업무를 한꺼번에  카바해 내는 것을 보고서 그는 보통 사람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세상에 메이저 은행의 수수료와 금리업무를 한명이 담당하고 있다고 하면 누가 믿겠는가?

<2009년8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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