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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프레임에서 프로그램을 컴파일 하는 순서가 있다. 이것은 C 코딩을 직접 해 본 사람이라면 별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 터이나 프로프레임 스튜디오와 같은 UI툴을 이용하여 처음 C언어를 접하고 개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가 있다.
 
운영환경으로 헤더, c프로그램 소스가 이관된 후 컴파일 한 후에 dlupdate 하는 환경이라면 프로그램을 컴파일하는 순서와 프로그램을 운영환경에 이관하는 순서는 동일하다.

DBIO -> 모듈의 입출력구조체  -> 모듈  의 순서로 이관을 해야 하고 입출력 구조체가 또 다른 서브구조체를 include 하고 있다면 서브구조체 부터 이관해 줘야 한다.  이것은 c언어의 구조가 include 라는 방식의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A프로그램이 B모듈을 EMB에서 끌어다 사용했으면 B모듈의 입력/출력을 정의한 헤더파일이 자동으로 A프로그램에  include 되기 때문이다. 만일 A 프로그램을 먼저 이관되어 컴파일 하려고 시도될 때 include 되어 있는  B모듈의 입출력 구조체 헤더파일을 찾게된다. 이 때 B모듈의 입출력구조체 헤더파일이 없다면 A프로그램은 컴파일 오류를 내게 될 것이다.




다행히 형상관리 툴이 이러한 것을 고려하여 한꺼번에 이관되는 컴포넌트들의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매겨서 이관 순서를 조정해 줄 수 있다면 걱정이 없겠으나 개발자가 직접 해야 한다면 위의 관계를 이해하고 이관하는 순서와 간격을 감안해야 한다. 파일이 전송되는 시간을 고려할 때 20~30초 간격을 두고 이관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면에 화면xml파일이나 MCA 관련된 매핑 정보는 이런 include 개념이 없기 때문에 순서에 상관없이 한꺼번에 이관을 해도 무방하겠다.

<멜번초이:2009년0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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