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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특히 멜번에서 정착하기 전에 꼭 읽어 두어야 할 내용들이다.  초기에 정착을 위해서 멜번에 도착해서 해야할 들을 정리해 놓은 가이드문서들입니다.

빅토리아주에서 집을 얻고 생활하는데 주의해야 할 것들이 써져 있다. 안타깝게도 한글로 번역된 것은 없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이민자 수가 적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우리도 많이 많이 이민을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다음 문서는 별로 도움은 되지 않을 거 같은데 공공임대주택을 구입하려고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써 놓은 자료입니다.

빅토리아주의 임대차 안내는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해 봄직한 내용들이 있다. 집을 렌트할 때 세입자(tenant)와 주인(landload)이 지켜야할 내용들이 써져 있습니다. 시드니 거주자라면 꼭 읽어 보아야할 내용이 아닐까 싶다.

호주에서 새로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호주에 대하여 공부할 필요가 있다. 빅토리아 주정부가 작성한 초기 정착자를 위한 생활가이드 자료입니다.

멜번에서는 자동차가 없으면 상당히 불편하다. 빠른 시간내에 운전면허증을 따야 하겠다. 다음 문서를 잘 읽어 보고 미리 숙지를 해 놓으면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타 영문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정착후처음해야할일들 :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to-do-first/
호주에서의새로운시작 :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beginning-life/
도움을받을수있는곳들 : http://www.immi.gov.au/living-in-australia/settle-in-australia/find-help/

<2008년12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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