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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초이는

신혜원, 정윤미

호주 멜번초이 2008.09.05 11:10
점심을 같이 먹자는 신혜원 과장과 정윤미 대리를 데리고 JOHN&PIVO 로 갔다.  이것은 명동의 증권빌딩 바로 앞에 있는데 지하1층에 있다. 입구가 고급스러워서 들어가기가 주저되었으나 스파게티가 5,000원이었다. 오픈 이벤트로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모양인데 양이 한 젖가락 정도 나와서 남자 어른이 먹으면 1분이면 다 먹어 치울 수 있다.  이벤트 메뉴가 아닌 제공된 메뉴판에는 스파게티가 8,800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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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인테리어는 내 마음에 드는 고풍스러운 디자인이었다. 아마도 5억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가게 빌리고 이것 저것 해서 10억은 준비했을 거 같은데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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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음에 들었던 이 조명등.. 이런 것을 우리집에도  하나 달아 놓으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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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사무실에서 마주보고 앉아 있는 신혜원 과장과 정윤미 대리이다. 늘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2008년9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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